어제 친구랑 신림역 근처에서 회가 땡겨서 방문한 혼맛스시.
신림 횟집 중에서 단연 으뜸이라고 느꼈어.
🧾 메뉴 정리
네이버나 리뷰에서 확인한 메뉴 정리해볼게:
- 사시미(소) – 약 42,000원
- 사시미(중) – 약 59,000원
- 사시미(대) – 약 76,000원
- 사시미(특대) – 약 93,000원
- 오마카세 혼맛스시 세트 – 약 25,000원
- 대광어스시 / 생연어스시 등 단품 스시 메뉴도 있음
- 사이드 메뉴로 모찌리도후, 후토마끼, 머리조림, 튀김류 등
※ 참고로 가격이나 구성은 방문 시점/계절/재료 따라 달라질 수 있어.



🍽 오늘의 경험 & 맛평
- 오늘 주문한 건 “오늘의 사시미 (소자)” 였고, 부위별로 두 점씩 나와서 친구랑 사이좋게 나눠 먹었지. 종류도 다양하고, 어느 하나 빠지는 맛이 없어서 만족스러웠어. 항상 실패 없는 집이야
- 어떤 부위는 부들부들 녹는 느낌이었고, 어떤 부위는 씹는 맛이 살아있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어.
- 간장이나 와사비 조합도 적당했고, 회 본연의 신선함이 느껴져서 “여기 실패 없겠다”는 생각이 들었지.
- 사이드나 추가 메뉴 없이도 메인이 충분히 만족스러웠어. (사이드 시켰는데... 사진을 못찍었어) 명란구이도 만족스러웠어.
- 분위기도 아담하고 친절했어. 리뷰에서도 “숙성회/스시 강추”라는 평이 많더라구.

✅ 총평 & 팁
총평: 신림역에서 회 먹고 싶을 때 믿고 갈 수 있는 곳이야. 오늘의 사시미 구성이나 맛이 특히 만족스러워
팁: 2인 이상이면 “사시미(소자)” 같은 구성으로 나눠 먹기 추천.
방문 전에 메뉴나 재료 구성 변동 있을 수 있으니 “오늘의 사시미” 같은 문구가 있는지 확인해보면 좋아.
인기 많은 곳이라 예약하거나 오픈 시간 즈음 방문하면 웨이팅 줄일 수 있어.
분위기 상 술 한잔 곁들이기에도 괜찮아.
'음식 > 식당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안면도, 태안] 중국집 화린각 방문기 (0) | 2025.11.19 |
|---|---|
| [당진, 서산] 우렁이박사 방문기 (0) | 2025.11.17 |
| [증미역 맛집] 등촌 최월선 칼국수 본점 방문기 – 빨간 국물의 중독 (0) | 2025.11.12 |
| [증미역맛집] 코끼리식당 재방문 후기 – 수육김치찜 (0) | 2025.11.11 |
| [증미역] 앞 찹쌀씨앗호떡 & 부산어묵 후기 (0) | 2025.11.0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