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에 “짬뽕 땡기네” 싶어서 친구랑 같이 들른 대화의 중식.
점심시간 가까이 가서 그런지 내부가 넓지 않아서 조금 웨이팅이 있었지만,
“대기 있음 = 맛집 인증”이란 내 기준에 딱 맞았어.
나는 이날 신짬뽕 + 미니 탕수육을 주문했는데,
결과는… “이번 선택 완전 정답 👍” 이었고,
옆테이블에서도 “여기 짬뽕 잘한다”는 감탄사가
연신 터져나오는 걸 보면서 나도 엄청 흐뭇했어.
🔸 메뉴구성 & 가격
| 🔸 식사류 짜장면 — 7,000원 짬뽕 — 9,500원 마라짬뽕 — 13,000원 볶음밥 — 8,500원 새우볶음밥 — 10,500원 군만두 (7P) — 5,000원 🔸 점심 특선요리 미니탕수육 — 13,000원 가지튀김 — 13,000원 🔸 🌶️ 매운 메뉴 신짜장 (맵게 한 짜장?) — 8,000원 신짬뽕 (맵게 한 짬뽕?) — 10,500원 |
🔸 요리류 (저녁/안주) 깐풍기 — 23,000원 유린기 — 23,000원 깐풍 중새우 — 25,000원 칠리 중새우 — 25,000원 망고크림 중새우 — 25,000원 양장피 — 24,000원 고추잡채 — 22,000원 탕수육 — 18,000원 우탕수육 — 19,000원 짬뽕탕 — 21,000원 사천탕 — 21,000원 누룽지탕 — 26,000원 모둠해물볶음 — 26,000원 마파두부 — 15,000원 꽃빵튀김 (5P) — 6,000원 |

🍽 오늘의 맛 & 분위기
- 신짬뽕은 ‘매운맛 + 개운함 + 얼큰함’이랑 ‘불향’이 잘 어우러진 느낌이었어.
고추 기름이 확 돌면서도, 국물은 묵직하게 국물맛 살아있고. - 미니 탕수육은 위에 양배추 살짝 얹어서 주던데,
그 덕에 느끼함도 잡고 바삭함 + 아삭함 조합 굿!
국물 있는 음식이랑 같이 먹기 딱 좋은 구성. - 내부가 넓진 않지만,
점심 웨이팅 있을 정도면 “맛있고 인기 있는 집”이라는 거고,
분위기도 부담 없이 편한 동네 중식당 느낌이라 좋았어. - 만약 근처 살거나 직장 있다면,
저녁에 요리 하나 + 탕수육 + 소주 한 잔 하러 와도 완전 괜찮을 것 같아.


🌟 내 생각 & 추천
✅ 여럿이 가서 탕수육 + 요리 + 술 곁들이기 좋은 곳
✅ 매콤한 국물 당길 땐 신짬뽕 강추
✅ 점심에 간단히 한 끼 먹거나
퇴근 후 가볍게 한잔 하기 모두 무난
다음엔 친구들이랑 와서 깐풍기나 중새우 요리 + 탕수육 조합으로
한 번 제대로 즐겨봐야겠어 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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